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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칵실랏, 아시안게임 출전선수 선발 세미나 성공리에 마쳐
기사입력: 2018/01/11 [17:54]  최종편집: ⓒ 보도뉴스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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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펜칵실랏연맹 2018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세미나     © 오경수기자


 펜칵실랏, 아시안게임 출전선수 선발 세미나 성공리에 마쳐

사)대한펜칵실랏연맹은 2017년 1월 6일 경기대학교 대학원 1층 세미나실에서 경호체육학계열 김기상 학부장 과 (주)헬스앤드림 소노밴드의 공식 후원으로 2018년 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 펜칵실랏 선수 선발, 대중 세미나 및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과 심판/코치 과정을 진행하였다.

펜칵실랏은 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되어 16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에 충분했고, 대중 세미나를 통해 펜칵실랏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질의 응답, 한층 더 진지하고 알차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성공리에 마쳤다고 연맹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있는 부분은 경기에 대한 기본적인 경기규칙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한 절차 및 준비 과정이었다. 이러한 부분들은 대중 세미나 이후에 별도의 접수를 통해 추후 본격적으로 수련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그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예정이다.

사)대한펜칵실랏연맹은 2014년 9월 1일 국내에 첫 발을 내딛은 이래로, 수많은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빛내왔으며, 국제심판과 코치의 세계적인 활약을 통하여 우리나라에 펜칵실랏의 전파에 큰 힘을 써왔다. 또한 2017충주세계무술축제와 함께 제 3회 아시안펜칵실랏챔피언쉽을 주최/주관하여 우리나라에서 펜칵실랏이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본 세미나는 1부는 대중 세미나로, 2부는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통해 퀄리티있는 세미나로 진행 되었으며, 2018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펜칵실랏은 크게 대련 분야와 예술 분야로 나누어지고 예술 분야에는 3가지 영역으로 퉁갈(1인), 간다(2인), 간다(3인)종목으로 나뉘며, 아시안게임에는 대련 남자 7개 체급, 여자 3체급과 퉁갈, 간다, 레구 3종목에 남녀 각각 6개로 총 16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다.

인도네시아가 종주국인 펜칵실랏은 가장 많은 메달수를 보유한 한편 태권도가 12개에서 14개로 상향 조정되었고, 그 외에도 주짓수, 크라쉬, 우슈 등도 이번 아시안게임의 무도 종목에 포함되었다.

사)대한펜칵실랏연맹은 2018 아시안게임 이전에 열리는 테스트 이벤트가 2월 10일 ~ 2월 18일까지 9일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판데포칸(국기원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에서 열리는 대회가 참가할 예정이며, 1월 8일부터 합숙 동계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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