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2018 세계청소년펜칵실랏선수권대회 출격
가자! 2018 아시안게임
기사입력: 2018/04/24 [08:56]  최종편집: ⓒ 보도뉴스
오경수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대한펜칵실랏연맹 조형기총재,박연자사무처장,선수단     © 오경수기자

 

사) 대한펜칵실랏연맹 2018 세계청소년대회 출격

 

사)대한펜칵실랏연맹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조형기총재, 박연자 사무처장 외 선수단 4인 - 조호진, 박정완, 김형택, 김준수)은 태국 송클라에서 열리는 2018 세계청소년펜칵실랏선수권대회에 2018년 4월 23일~29일까지 참가하였다.

 

펜칵실랏은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하계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금메달이 16개(대련분야 : 남성 7개체급, 여성 3개 체급 예술분야 : 남성 3개분야 , 여성 3개분야)가 걸려 있으며 종주국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4개국으로 동남아시아 말레이반도를 중심으로 발전한 전통 무예이며, 자기방어, 문화/예술, 영적, 스포츠 4개 분야를 주축으로 발전 계승 되어 왔다.

 

펜칵실랏은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아저씨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어,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살상적인 부분의 인식이 강하게 전달되었으나, 펜칵실랏을 자세히 보면 전통과 현대화가 잘 조화된 무예로서 전통을 스포츠에 잘 녹여내여 각 종목 (대련-탄딩, 예술 - 퉁갈, 간다, 레구)에서 예술적을 강조하여 각 단체들이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동작을 유지 계승하여 잘 이어 오고 있으며, 국제펜칵실랏연맹 대회 규정에도 예술적과 전통을 강조하고 있다.

 

본 대회는 아시안게임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태국 정부와 국제펜칵실랏연맹&태국펜칵실랏협회의 공조로 진행 하여 진행 되었으며 , 12여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브루나이, 대한민국, 인도, 중국 등)이 참여 하였으며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은 그동안의노력의 결실을 맺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있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정식종목으로도 채택된 펜칵실랏은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하계아시안게임 이후에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본 대회 기간 동안 총회가 열려, 각국가의 회장단 및 임원진들이 펜칵실랏의 추후 계획 및 미래에 대한 열띈 토의를 진행 하였고, 중국펜칵실랏연맹이 공식적으로 국제펜칵실랏연맹과 아시안펜칵실랏연맹에 인가되어 창립식을 성대하게 치루게 되었다. 중국펜칵실랏연맹은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중추적인 연맹으로, 사)대한펜칵실랏연맹의 총재이자 동아시아펜칵실랏연맹의 조형기 의장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중국펜칵실랏연맹은 북경을 본부로 하여 ITF 중국연맹 부총재 웨이카이웨이(Wei Kai Wei)의 주도하에 ITF 중국연맹의 장관준 총재(명예총재) 이하 각 성의 회장단이 펜칵실랏연맹의 중국펜칵실랏연맹의 성 회장으로 임명되어 동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세계적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안게임을 약 3개월여 앞둔 이 시점에서 사)대한펜칵실랏연맹의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의 이번 성과는 커다란 불씨가 되어, 앞으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대한체육회 가맹과 선수단 등록 및 대회 참가국 신청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될 것이다.

 

선수단의 기량을 키우는데 있어서 박인규 회장, 전선민 이사의 꾸준한 선수 관리와 멘토링을 통한 지원이 있었으며 후원 없이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부담에도 불구하고 부모님들의 믿음과 지원덕에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추후 사)대한펜칵실랏연맹이 대한체육회에 가맹되고,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잇는 기회가 오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동안 연맹의 대표 선수단이 세계대회, 아시아대회, 및 국제대회 등에서 보여준 성적이 그를 뒷 바침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와 대한체육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 된다.

 

본 대회 기간 이전에 2018. 4월 19일 ~ 2018년 4월 22일 까지 열린 국제심판업그레이드 코스 에서는 사)대한펜칵실랏연맹 소속 박성태 이사, 김재식 이사 가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국제심판 3급을 수여 받았으며, 대회 기간 동안 국제심판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기회를얻게 되었다. 박성태, 김재식 이사는 제 1회아시안펜칵실랏심판코스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심판으로서 자격을 취득한 바있다.

 

국제펜칵실랏연맹 대회협력 의장이자 아시안펜칵실랏연맹 회장 쉐익 알라우딘 (Sheik Alau'ddin)은 대한민국이 곧 동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세계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기회의 토반이 마련되어있으며, 조형기총재와 박인규 회장 이하 임원진들의 역량을 보았을때 곧 펜칵실랏 종주국인 동남아시아권 국가에서도 경계해야 할 국가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조형기 총재는 동아시아펜칵실랏연맹 의장, 아시안펜칵실랏연맹 부회장, 아시안펜칵실랏연맹 선수부 위원장 이라는중책을 맡고 있는 젊은 인재이며, 국제&,아시아연맹의 소중한 자산으로 차세대 리더로 잘 성장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아시아연맹 차원에서 역량 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오경수 기자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나나,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의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