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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황정리 총재의 명성은 지금도 전성기
영화 취권 창시자
기사입력: 2018/06/05 [07:54]  최종편집: ⓒ 보도뉴스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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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무예진흥원 황정리 총재 및 임원진     © 오경수기자



 

레전드 황정리 총재의 명성은 지금도 전성기

1978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영화 취권은 종횡무진 전 세계를 강타할 만큼 엄청난 위력을 가졌다. 코믹한 연기를 한 성룡은 유연한 몸놀림으로 쓰러질듯 취권의 연기를 구사하였고,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의 마왕으로 불리던 황정리 배우 사단법인 한국무예진흥원 총재는 신들린 발차기로 세계 액션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황정리 총재는 다양한 무술을 섭렵하면서 오랜 연구 끝에 회전력의 원심력을 이용한 파워플하면서도 파계력을 지닌 발차기를 완성하였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미국, 아프리카 방문과 중국초청세미나 및 11월 영국 세미나 등 왕성한 활동을 통해 지금도 미국, 영국, 유럽, 아프리카 등 해외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지난 3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황 총재를 만나기 위해 단숨에 한국을 날아온 Brian Chansys는 어릴 때부터 황 총재가 출연한 영화를 보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오던 중 미국에서 함께 공부하던 한국친구를 통해 수소문 끝에 한국무예진흥원 석기영 회장의 주선으로 황정리 총재와 만남의 영광을 안았다.

 

황 총재는 브라이언의 무술 실력을 감상하고 아직 완숙단계는 아니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본다며 정식으로 한국무예진흥원의 멤버십에 등재하고 멤버십 인증서와 카드를 수여하기로 하였다. 이날 진흥원에는 황정리 총재, 석기영 회장, 우석원 명예회장, 이재오 복지회장, 이정일 사무총장과 채우리재단 이미영 이사장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오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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