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핑크 보자기"로 마음이 통하는 우리 ~신천지 자원봉사단 김해지부
- 사랑하는 당신에게 보냅니다.
기사입력: 2018/10/31 [17:18]  최종편집: ⓒ 보도뉴스
윤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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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있을것만 같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천고마비의 계절인 10월중순 어느날

오늘은 "핑크 보자기"의 계절이라고 부르고 싶을만큼...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지난  21일 저녁  웃음꽃이 넘치는 잔치집, 어디 요리프로라도 나가나 싶을 정도로 많은 양의 음식 재료들

파를 송송 썰고, 오물조물 싹싹 무치고 고기에 각종 야채에 각종 튀김에 지금 글을 적어면서도 한입 베어먹어

보지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 파송송 눈이 매울텐데하는 걱정이 앞선다.그러나 프로는 다르다     © 윤경숙

 

 

▲ 핑크보자기의 요리의 달인들     © 윤경숙


10월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신천지 자원봉사단 김해지부 핑크보자기팀은 이번에 도시락
수혜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동상동 주변에 독거노인 및 아동들로 5가구를 가기로 하였다.

이날 어르신 한분은 병원 입원중으로 4가구를 방문 하였다.

동상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님과 담당직원분들이 안내도 직접 해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한다.

 

▲ 첫 만남이라 많이 어색해 하시는 할머니 복지팀장님과 담당직원분들이 함께동행하여 주셔서 이루어진 나눔     © 윤경숙


신천지 자원봉사자들도 첫 만남에 많이 설레었다고 한다.

동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도와 주기로 했다고 한다. 다음달 11월 "핑크보자기"에는

동장님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고 한다.

동상동 시장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행정 복지센터를 지나다보면 칼국수가 눈에 들어온다.

 

▲ 동상동시장 근처에 자리잡은 동상동 행정복지센터     © 윤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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