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빙기 익수사고에 주의하자.
기사입력: 2019/03/23 [19:01]  최종편집: ⓒ 보도뉴스
박종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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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소방서 화순119안전센터 김형필

날씨가 풀리면서 익수사고로 목숨을 잃는 상황에 주의하고자 한다.

  

첫째, 어른은 물론 중학생 이하의 어린애들은 강이나 하천 웅덩이 등에서 얼음놀이를 일체 하지 않도록 하고 만일 할 시에는 부모님과 함께 해야 하며, 특히 주의할건 얼음은 보통 호숫가 주변은 두꺼우나 중심부로 들어갈수록 얇아져서 급격히 함몰 되면서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가 해빙기인 요즈음에 종종 많이 발생 한다.

 

둘째로, 부모와 같이 얼음놀이를 하드라도 물에 뜰 수 있는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 시키거나 로프를 장착한 구명환을 물가에 비치시킨 후에 놀이를 하도록 하고 아니면 장대를 휴대 했다가 건질 수 있도록 차선책을 강구해야 한다.

  

셋째는, 얼음낚시를 근절해야 한다. 구멍을 뚫고 하는 얼음구멍 낚시는 지각이 있는 어른들도 고기 났는 재미에 몰두 하다가 그만 얼음이 녹으면서 몸이 스르르 달려 들어가 목숨을 잃는 경우도 흔히 많다.

  

넷째로, 바다낚시 하는 것도 매우 주의해야한다. 바닷가 바위는 매우 미끄러워서 잘못 하다간 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수가 있으며, 파도칠 때 또한 사진 촬영도 위험하다.

  

끝으로, 해빙기인 요즈음에 얼음놀이 하다가 익수 되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으므로 얼음놀이를 할 시는 구명조끼를 어른이나 애들 상관없이 모두 착용해야 하고 낚시질을 할때도 또한 같다 애들은 항시 주의 시키고, 어른 본인도 각성 해야 하며 불시에 애가 익수 될 때 자식의 목숨을 구하려다 모두 사고를 당할 수가 있으므로 몇 푼 안 되는 구조장비를 가추지 않다가 엄청난 사고가 발생 하여 생에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유비무환 자세가 필요하다.

 

화순소방서 화순119안전센터 김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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