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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모발이식? 그루밍족, 댄디족이 되려면 모발이식을 해라!
기사입력: 2010/07/27 [17:20]  최종편집: ⓒ 보도뉴스
이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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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 어떤 남성 헤어스타일이 유행을 할지, 어떤 패션이 유행을 할지 민감하게 반응하는 남성들이 많을 것이다.

요새는 초식남, 그루밍족, 댄디족 등 여성들 못지않게 소비를 즐기며 자신을 꾸미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이 많이 증가했다. 그들은 오히려 여성보다 더 헤어스타일, 피부, 액세서리에 신경을 쓰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패션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링을 만족스럽게 할 수 없는 이들이 있다.

바로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탈모가 시작된 이들이다.

가는 머리카락과 부족한 머리숱으로 인해 탈모가 더 심해지기 전 모발이식을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것도 바로 이러한 남성들의 새로운 경향이 큰 영향을 미친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과연 모발이식을 해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일까?

모발이식 후 변화는 어느 정도이며, 계속 유지 될 수 있는 것일까?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k씨는 흔히 유행한다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보고 싶어서 미용실을 찾았지만 머리숱이 없는 편이라 원하는 느낌을 표현할 수는 없을 거란 말을 듣고 그 자리에서 포기해야 했다.

멋진 옷을 차려입고 피부 관리를 해도 헤어스타일링이 부족하면 만족할만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없음에 k씨는 고민하다 결국 모발이식을 결심하게 되었다.

k씨의 경우에서 보듯이 요즘엔 젊은층의 탈모가 많아지면서 고민에 빠지는 이들이 많아졌다. 최근 남성 트렌드에 발맞춰 변화를 주고 싶어도 따라주지 않는 모발에 좌절하는 이들도 그만큼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최근 모발이식 전문병원을 찾는 20~30대 젊은 남성이 많아지고 있다.

모발이식 전문 모제림성형외과 황정욱 원장은 “남성다움이 최고로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은 여자보다 더 예쁘고 잘 꾸미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미용관련 시술을 받는 남성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모발이식은 미용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심어줄 수는 시술 중 하나입니다. 또한 모발이식을 한 모발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원래 있던 모발들과 차이가 없이 자연스러워 지고, 또한 모발이식 부위의 경우 탈모가 발생하지 않는 후두부에서 채취한 모발이기 때문에 모발이식 부위에 탈모가 일어나지 않아 평생 유지 될 수가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모발이식은 시술하는데 3~4시간이 걸리며, 수술 당일 바로 귀가가 가능하고 조금만 조심하면 생활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 모발이식은 특히 생착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전문으로 하는 모발이식 전문병원에서 받아야 하며, 모발이식 후 주의사항 만 잘 지켜준다면 누구든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 수술이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판단하여 모발이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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