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리츠화재 의료실비보험 인기있는 이유
기사입력: 2010/11/10 [14:23]  최종편집: ⓒ 보도뉴스
최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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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의료실비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보험료가 보다 저렴한 젊은층들의 의료실비보험가입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실비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로는 소비자들의 보험가입에 대한 인식변화를 꼽을 수 있다. 기존 정해진 보험 설계 상품을 구입했다면 실비보험상품은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직접 골라 선택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의료실비보험은 스스로 정보를 찾고 상품을 비교,설계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실비보험들이 선보이고 있어 보험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효율적인 의료실비 보험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의료실비보험 전문사이트 메리츠플라자(www.meritzplan.com)에서 설명하는 몇가지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첫째, 의료비 가입한도를 최대치로 구성한다.

앞으로 의료비나 물가상승등이 있어서 병원비 부담이 크므로 입원의료비는 1천,3천,5천만원이 있는데 5천만원으로 통원비도 최대로 가입하는것이 좋다

 

둘째,적립보험료를 적정한 수준으로 구성하자

보험사별로 의료비갱신을 위한 적립보험료가 있는데 전혀 넣지 않으면 보험료가 3년마다 오르면서 100세까지 계속 납입해야 하기에 보험을 안정적으로 유지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과다한 적립보험료는 만기환급을 의미하나 100세때 환급받는것은 화폐가치를 생각하면 큰 의미가 없으므로 적정한 적립보험료로 보험료 산출하는것이 합리적이다.

 

셋째, 의료비외에 추가적으로 가입하는 3대진단자금등은 비갱신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진단자금 같은 3대진단자금 이나 입원일당등을 갱신형으로 가입하면 보험사의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 추가납입이 크므로 비갱신형으로 가입하는것이 보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넷째, 암진단비 가입시 유의해야할 점

요즘 암보험은 일반암에서 발병율이 높은 유방암이나 전립샘암등 남녀 생식기계암이 제외된 진단자금이 많은데 일반암의 보장범위를 꼭 확인해야합니다.

 

다섯째, 의료실비,암,운전자보장,입원일당등의 각 보장담보의 보장기간을 합리적으로 구성해야한다.

보장기간이 긴것이 좋다고 무조건 모든 담보를 100세로 구성하면 보험료가 낭비되는 부분이 있으니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각 담보별고 보장기간을 합리적으로 구성해야한다.

 

여섯째, 가입후 보상처리등 사후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각 보험사별로 의료실비보험은 많이 있지만 위와 같은 보장내용으로 의료실비 보험을 통합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보험으로 메리츠화재 알파plus보장보험이 인기라고 한다.

1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의료실비,건강,상해,암,운전자 담보등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맞춤보험설계가 가능하다고 한다.

 
특히 메리츠 전문 법인사이트 메리츠플라자(www.meritzplan.com)는 보상청구대행팀이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담당자의 이직등으로 가입자가 불편하지 않게 사후관리가 잘되서 가입자들의 신뢰도가 높은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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