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그룹 • 기아대책‘행복나눔바자회’
기사입력: 2010/12/08 [17:18]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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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용산역서 국내저소득결손가정 난방비 지원 위한 자선바자회 개최  
sk㈜, sk텔레콤, skc등 17개 sk계열사 임직원과 박태환 수영선수, 가수 비 등 판매자원봉사자로 나서

▲행복나눔바자회_호떡판매하는 가수 비, skc 최신원 회장, 행복한나눔 고은아 이사장, 박태환 수영선수, 기아대책 홍보대사 정태우     © 김시현
 

 
 
 
 
 
 
 
 
 
 
 
 
 
 
 

 
 
 
 
sk그룹과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재)행복한나눔(이사장 고은아)은 8일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서 국내저소득결손가정 난방비 지원을 위한 ‘행복나눔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skc 최신원 회장, 행복한나눔 고은아 이사장을 비롯해 sk그룹과 기아대책 임직원 등 모두 2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성우 배한성, 배우 정태우 등 기아대책 홍보대사와 박태환 수영선수, 최나연 골프선수, 가수 비, 슈퍼주니어 최시원, 제주 fc 유나이티드 김은중, 홍정호 선수 등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바자회에는 sk㈜, sk에너지, sk텔레콤 등 17개의 sk계열사와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과 행복한나눔 착한상품 등이 판매돼 모두 5천여만원의 수익금을 마련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 저소득가정 겨울철 난방비로 지원된다.

skc 최신원 회장은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었으면 한다” 며 “sk그룹은 앞으로도 기아대책과 함께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행복한나눔 고은아 이사장은 “8년동안 변함 없이 행복나눔 바자회를 통해 도움주신 sk그룹에 감사한다“며 “모두에게 따뜻한 올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복나눔바자회’는 sk그룹과 기아대책이 국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004년부터 해마다 여는 행사로, 지난 1월에는 바자회 수익금 4천 7백만원을 국내 저소득층 난방비로 지원했다. 

기아대책은 2003년부터 해마다 개인기부자, 후원기업과 함께 국내 결연아동과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영세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난방비, 난방용품, 겨울철 먹을거리 등을 지원하는 난방비 지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두 1억 4천여만원이 모금돼 국내 저소득 결손가정 1,343가구와 지역아동센터 및 영세복지시설 7개소에 난방비를 지원했으며 5,700 가정에 김장과 먹을거리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한편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 기업 (재)행복한나눔은 기증받은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동 바자회를 비롯, 전국 36개 나눔가게, 공정무역, 착한상품 사업을 펴고 있으며, 2004 하이서울 페스티발(hi seoul festival), kbs 서울역 자선 바자, sk와 함께하는 용산역 바자, 서울극장점 오픈바자회 등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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