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운보는 신세대 무속인 오왕근씨 인터뷰
국운보는 신세대 무속인 오왕근씨
기사입력: 2011/01/10 [16:47]  최종편집: ⓒ 보도뉴스
박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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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운보는 신세대 무속인 오왕근씨 인터뷰

2007년도에 대권의 주인공 을 묻는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명박씨가 당선이 될것이라고 해서 스타무속인이 된 인물이있다

그는 언론에 나오기전부터 기자들 사이에서는 소름끼치게 잘 맞추는 예언가로 이미 소문이 나있었다.

노무현 정권시절 한기자가 노대통령의 사주를 가지고가 운수(運數)가 어떤지를 봐 달라고했다

그는 앞으로 노대통령이 탄핵시국을 맞아 처신을 자칫 잘못하면 권좌(權座)에서 물러날것이라고 했고 그것이 현실화가 되면서 국운 잘 보는 무속인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었다

대권의예언이 맞은후에 방송사에서 섭외요청이 쏟아져 들어왔고 tvn화성인바이러스에 "국운을 보는 꽃미남예언가"로 출연을해 대한민민국을 떠들석하게 하기도했다

오왕근씨를 인터뷰 하기는 너무 어려웠다.항상 상담스케줄이 밀려있어서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국운예언을 함부로하지 않는다는 그의 주관 때문에 설득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필자와 오씨와의 인연법이 닿았는지 오씨는 잠깐의 시간을 나에게 허락해주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신묘년(辛卯年)2011년의 국운(國雲)은 어떨까?

 
올해 신묘년은 "어두운 마지막 터널은 지나는시기다".그가 털어놓은 신묘년 국운기상도다.그이유는 작년 경인년과 올해는 다르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올해 크게 성장을 한다거나 특별히 좋은일이 일어나진 않을거란 얘기다.

작년 경인년은 경금(庚金)이 나무를 치는 형국이므로 변화와 충돌, 큰사건과 사고가 일어나는해다. 나무의 뿌리가 흙에 내리지못하고 금에 내렸으니 나무가 어찌 힘을쓸수 있겠는가?

나무는 힘이없어 쓰러질것이고 나라가 시끄러워질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하지만 올해도 금(金)과 나무(木)의해로 올해도역시 나무가 흙(土)을 만나지 못하는해다.작년보다는 치고들어오는 금의세력이 약하기때문에 경인년보다는 낳을것이라고 예측(豫測)한다.

 

남북한의 관계는 어떤가?

금이 북한이고 나무가 남한이다.금이 나무를 치고 들어오니 북한의도발이 일어나 천안암사태나 연평도포격사건이 크게 일어난것이다.

올해도 경인년과 같은 국운이기 때문에 북한과의 관계는 좋아지지 않을 것으로 본다.오히려 올해가 가장 위험하고 큰 변화.충돌의 해가 될수있으며 잘못하면

남북한의 관계가 다시 회복될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을수 있는 해가 신묘년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운이 거의 쇠퇴하고있으며 입묘하는 운이기 때문에 북한내에서도 비상이 걸릴듯하다

김정운이 후계자로 지목됐지만 김정운의 사주는 지도자나 대권의자리에 앉을 사주가 아니기때문에 권력승계를 받는다고 해도 권좌의 자리를 지키기는 힘들것이다

또한 불같은성질이 있어 한번 화가나면 이성적이지못하고 일을 터뜨리고 보자는 성격이 강해 남북한의 관계가 더 안 좋아질수있다.

 

2011년 신묘년의 경제는 어떻게 전망하나?

올해 신묘년이 경제사정은 좋지못할것이다.올해도 경인년과같이 서민들의 삶은 여전히 힘들기 때문이다.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 늘어가고 대기업은 부자가되며

장사를 하거나.중소기업을 운영을 하는분들은 작년보다 더 어려워질수가 있다.

나라의 국운을 볼때는 나라의 임금격인 대통령의 운수(運數)가 좋아야 한다. 임금의 운이 좋아야 대한민국의 재운이 왕성하게 들어와 돈이 돌고 서민들의 삶도 나아지기때문이다.

신묘년은 이대통령의 운기가 좋지 못하기때문에 서민들의 경제사정이 크게 나아지진 않을 것이다

올해를 잘넘겨 내년 2012년을 준비하고 때를 기다려야 하는해가 바로 신묘년이다.

2011년의 유망직종은 제조업 건설업은 최대의 고비를 맞을걸로 보이고 오히려 인터넷관련사업,정보,서비스,유흥업,의료사업,업종은 호황을 이룰것이라고도 조언했다.

 

연예계에서 사건사고가 많은해이다.

신묘는 도화(桃花)의 해이다. 2011년은 도화꽃이 피는 해가 아니라 꺾이는 해이다.

연예계에서 자살사건도 물론 있을것이고, 톱스타들이나 연예인들은 자기관리를 잘해야 될것이다.

연예인의 애정문제로 인해서 큰 타격을 받는분도 나올것이고 처신을 잘못하면 개인사생활이 다 노출되 망신을 당할수도 있는 해다

기존의 스타는 저물어가고 새로운 스타들이 다시 연예계로 들어오는 형국이니 기존에 잘나가던 스타들은 우울한 해를 보낼수있다

어렵고 힘든 도화의해를 보내고 좋은운을 다시 만나면 분명다시 재기할수있는 운은 들어오는법이니 연예인들은 감정관리.자기관리를 잘해야 할 것이다

 

톱스타 a씨의 당골집이라고 들었다 자주오는가?

자신의 위치나 직업으로 봤을때 톱스타지 실제로보면 그분도 평범하고 순수한사람이다.

5년전부터 아는분의 소개로 법당에 다니면서 지금도 친분을 유지하고있다.

처음에 나를  찾아 왔을때 슬럼프와 송사문제등 않좋은 악재들이 겹쳐서 많이 힘든 상황에서 상담을 받으러 왔었다

그 분의 운을보니 머지 않아 비행기를 타고 해외를 왔다갔다 하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고 지금은 힘들어도 일본어공부를 열심히 해놓으면 분명 크게 써먹을이 있을 것이라고 조언해줬다

얼마 안가 한류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고 지금도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이다.중요한 문제나 큰 결정을 내려야 될때는 아직도 자주 찾아와 상담을 받고간다

상담내용은 모두 비공개고 비밀이 보장되어야 한다.나는 상담가로써 사람들의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야한다.더이상의 질문은 곤란하다

a씨가 자주온다는 소문이났는지 많은 방송인들이 상담을 받고갔다.하지만 연예인 이라고 해서 특혜를 줘서 일반사람 보다 빠르게 예약을 잡아주지는 않는다.

일반사람들과 똑같이 이름을 접수하고 예약절차를 밟아 상담을 받으러 와야한다.

 

예언의 능력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사실 예언이라고 하기에는 부담스러운점이있어요.저는 어린시절부터 신령님을 모셨고 올해 횟수로 10년째 신의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사주역학과 신령님께서 알려주시는 혜안(慧眼)을 통해 나라의 국운 을 점치고 대권이 있을때 누가 대권의 주인공이 될지 강한 예감이 옵니다.

신령님을 모셨다고 해서 모든사람들이 국운을 보는것은 아니에요.신을 모셨어도 많은 기도와 수행을 해야지 영이 맑아지고 신이 알려주시는 교감을 더 정확하게 읽을수가 있습니다.

 
신년만 되면 많은 언론사에서 국운전망을 해달라고 전화가 많이 오지만 국운이라는 것은 천기누설(天機漏洩)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

사실 올해는 국운예언을 하지 않으려고했어요.왜냐면 저도 사람들에게 "경제가 좋아진다"" 올해 부터는 풀린다" 이런 좋은얘기를 해주고 싶거든요

올해 국운은 좋지 못하기때문에 제 국운전망을 듣고 사람들이 실망을하고 기분이 다운되는 것은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독자여러분께 꼭 해드리고싶은말이 있습니다.운이라는것은 항상 다변적입니다.추운 겨울이 있으면 따듯한 봄은 반드시 오는법이에요

어려운 시기를 노력과끈기로 이겨내고 우리나라의 경제사정과 국운이 좋아지는 시기까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셨면 합니다

저도 사주와 운명을 상담하는 사람으로서 운명에대해 부정할수는 없습니다.하지만 사람이 살면서 노력과 끈기는 절대로 잃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하고 인생의 큰 무기가 될수 있습니다

우리가 운세를 보고 국운을 예측 하는것도 나쁜것이 있다면 조심히 넘어가고 좋은것은 더 좋게해서 더 낳은 삶을 살기위해서 예측을 하는 겁니다

어느해보다 추운 대한민국의 겨울을 국민들이 잘 이겨내고 따듯한 봄을 하루빨리 맞을 수 있도록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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