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펜션전문건축 하이아키포럼의 하이클래스 시리즈 전국을 강타하다.
기사입력: 2011/01/31 [16:33]  최종편집: ⓒ 보도뉴스
양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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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을 떠들썩 하게 만들고 있는 하이클래스 남해 조감도     © 손형래 기자

경주펜션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은 js리조트를 시작으로 국내최초로 하이아키포럼이라는 이름으로 펜션전문 예술 건축 업체로 자리 잡은 지 몇 개월 만에 전국을 뒤흔들고 있는 하이클래스 프로젝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 한다.


하이클래스라는 이름으로 전국각지에 건축이 진행되거나 예정되어 있는데, 곧 오픈예정인 하이클래스 남해가 완공이 되기도 전에 다른 컨셉의 하이클래스 남해 gallery가 곧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뿐만이 아니라 하이클래스 제주 역시 곧 설계가 들어간다.


현재에는 가평, 안면도, 강화도, 배내골, 경주, 포항, 거제도, 남해, 평창, 홍천, 춘천(남이섬) 등 펜션이 밀집되어 있는 모든 지역들에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심지어 2011년 공사 스케쥴이 꽉 찰 정도로 엄청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은 무엇인가? 바로 일반적인 건축과는 다르게 펜션에 최적화된 건축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얼마 전 하이아키포럼에 펜션 건축을 문의를 한 사람들과 인터뷰를 해 본 결과 하이클래스 시리즈의 특별함에 선택을 하려고 한다고 하는 내용이 주류였다.


어떤 특별함일까? 일단 펜션을 전문적으로 한다는 것에 있다. 이것은 중요하다. 일반적인 건축가들의 건축에는 장기간에 걸친 펜션전문 노하우가 부족하다. 아무리 건물을 독특하고, 아름답게 건축해도 정작 여행객들이 펜션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건축이될 땅과 건물, 동선, 전망, 시설, 인테리어, 마케팅 등 펜션만을 위한 최적화를 찾아내는 것에 있어서 하이클래스 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자리에 위치해있다.


건축비 절약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면 펜션이 사랑받을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 말고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수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하이클래스 시리즈의 건축에는 수십만명의 펜션 이용자들에게 직접 리서치를 통한 이용자들이 원하는 사항들이 이미 데이터로 축적되어 있다. 이러한 안정성이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하이클래스 특유의 기술과 만나 많은 펜션 사업자들에게 의뢰를 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일반적인 풀빌라가 아닌 한국형 풀빌라를 최적화 시키는 컨셉은 이미 수많은 펜션 매니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전국의 8000개가 넘는 펜션이 있지만 그 중에 이용자들이 열광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펜션은 몇 개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고 펜션을 살펴 본 다면 왜 하이클래스 시리즈가 사람들의 열광을 이루어 내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펜션은 누구나 지을 수가 있다. 하지만 펜션이 적합한 곳이 있고, 그 곳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조화시켜야 한다. 


이제 펜션은 그냥 여름휴가 때, 예약해서 가는 곳이 아니다. 그것은 수년전의 일이다. 지금의 펜션은 주5일제의 정착으로 국내여행의 활성화와 더불어 하나의 여행 아이템이다. 


단순히 데크에서 바비큐만 해먹을 수 있는 구조로는 더 이상 고객들을 유지하기 힘들다. 이젠 호텔, 모텔과는 차별화 되는 포인트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한 포인트를 잘 만들어 내는 곳이 바로 하이아키포럼이다.


아직도 전국 각지의 수많은 예비펜션 업주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단순하게 땅을 매입하고, 펜션을 지어서는 승산이 없다. 투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투자를 꼭 필요한 곳에 투자를 해야 한다.


전국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펜션이 되고 싶다면 언제든지 하이클래스 시리즈에 동참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하이아키포럼과 함께 한다면 일단 기본적인 위험요소를 없애고 시작할 수 있으며, 계약과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펜션을 운영하고 싶은 꿈이 있다면 일단 하이아키포럼에 문의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펜션에 대한 갈증을 한번에 풀어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


하이아키포럼: http://www.hiarchi.kr/
문의전화: 070-8220-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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