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속눈썹 빠짐엔 ‘모근건강’부터, 오티엘 ‘듀얼 아이래쉬 에센스’
기사입력: 2011/06/13 [14:33]  최종편집: ⓒ 보도뉴스
안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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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가는 눈썹을 가진 한국여성들의 영원한 콤플렉스 중 하나는 풍성하게 그늘을 드리우는 긴 속눈썹이다. 그림처럼, 혹은 헐리웃 스타의 화보처럼 매력적인 속눈썹을 원하는 여성들의 욕구가 날로 높아지면서 속눈썹연장술, 속눈썹증모술 등의 다양한 시술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미적 관점에서 봤을 때 길고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또렷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속눈썹이 길고 탄력적이며 풍성하기까지 하면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고 서구적인 매력을 발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은 풍성하고 긴 속눈썹을 꿈꾸며 비싼 가격에 속눈썹 연장술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반영구적 효과를 자랑한다던 속눈썹 연장술은 눈썹에 약간의 자극만 가해져도 금세 듬성듬성 숱이 빠지고 가늘어질 뿐만 아니라 매번 리터치 시술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짧고 숱이 적은 속눈썹의 이러한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여성들이 택하는 또 다른 방법은 과도한 아이메이크업이다. 일회용 속눈썹을 붙이고, 뷰러로 쥐어짜듯 억지로 짧은 속눈썹을 당겨 올려 마스카라로 힘을 주는 등, 안 그래도 빈약한 속눈썹을 혹사시켜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속눈썹 연장술이나 마스카라로 인해 속눈썹의 모근 세포가 손상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메디컬코스메틱(코스메디컬) 화장품 브랜드 오티엘(http://www.mcotl.com/) 관계자는 “풍성하고 긴 속눈썹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위적인 방법보다 뿌리부터 잡아주는 케어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영양을 보급하고 탄력을 관리해주는 것이 풍성한 속눈썹을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것.

오티엘 관계자는 “속눈썹 숱도 모자라면서 자주 빠지기까지 해 더욱 줄어드는 경우 속눈썹탈모를 의심해볼 수 있다. 속눈썹이 유달리 자주 빠진다면 평소 눈을 마구 비벼 속눈썹을 빠지게 한다거나, 눈 주위가 건조해 눈가에 자극을 주는 습관 때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하며 “습관적으로 속눈썹을 뽑다보면 모근이 자극을 받아 약해져 쉽게 빠지게 되고, 모발력도 약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눈의 피로나 눈가의 상태가 속눈썹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속눈썹 영양제 등을 이용하여 평소 속눈썹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오티엘에서 출시한 속눈썹 영양제 ‘듀얼 아이래쉬 에센스’는 국내 최초로 듀얼 방식을 채택한 제품이다. 휴대가 용이해 수시로 발라주며 케어할 수 있어 풍성하고 또렷한 동안 눈매 만드는 최적의 파트너로 각광받고 있을뿐만 아니라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egf(상피세포 성장인자)와 비타민 유도체가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어 속눈썹은 물론 겉눈썹까지 영양을 공급하고 성장을 촉진시켜주고, 다량의 천연추출물이 함유되어 인텐시브 케어 솔루션이 가능하다.

눈썹뿌리부터 튼튼하게 관리해 또렷한 눈매로 만들어주는 속눈썹에센스로 여성들의 짧은 속눈썹 고민, 못생긴 속눈썹 고민을 해결해 주는 오티엘 ‘듀얼 아이래쉬 에센스’는 겉눈썹에도 사용할 수 있어 눈썹 숱이 적어 고민하는 남성들에게도 유용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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