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순천소방서 여름철 사랑의 헌혈로 사랑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11/08/07 [09:49]  최종편집: ⓒ 보도뉴스
이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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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기준 강화 및 겨울방학으로 인한 혈액부족 해소에 기여 하고자 순천소방서에서는

매년 1~2회 실시 최근 5년간 모두 5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순천소방서 나윤환 서장은 8월 5일 순천소방서에서서 직원 50여명이 원활한 혈액수급에 일조하고 환자들의 생명보호에 도움을 주고자 사랑의 헌혈행사를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순천소방서내 현장대응단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무소방원(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방학이 있는 계절적 요인과 안전한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기준 강화로 인한 헌혈 부적격자의 증가 등으로 혈액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마련된 행사여서 그 의미가 더한다.

순천소방서 담당자는 “최근 광주, 전남 지역에 학생들의 방학으로 헌혈대상자를 착기 힘들어 혈액이 부족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가장 손쉽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헌혈”이라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이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혈액형 검사와 B형 및 C형 간염, 매독, 간 기능 검사를 실시하고, 헌혈증서와 함께 그 결과를 개인별로 통보 받게 된다.

헌혈에 직접 참가한 순천소방서 이병규 소방담당은 “각종 검사 후 실시하는 헌혈이야말로 자신의 건강을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증거”이며, “다른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사랑의 실천” 이라고 헌혈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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