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통영해경, 태풍피해 정화작업에 구슬 땀
기사입력: 2011/08/10 [14:07]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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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영구)는 지난 9일 태풍 무이파 간접영향으로 인해 비진도 해수욕장 해변가에 밀려 온 쓰레기 및 해조류를 민관합동으로 정화작업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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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화 작업은 통영 비진도해수욕장에서 통영해양경찰서 직원 및 어촌계원 등 30여 명이 참가하여 나뭇가지, 스티로폼 등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였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깨끗한 해양환경보전에도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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