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창녕군] 창녕군, 단감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유통 업무협약 체결
= (영)부곡단감조합, (주)우포의아침과 손잡고 창녕단감 상생협력 도모 =
기사입력: 2021/10/20 [14:50]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9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영)부곡단감조합, ㈜우포의아침과 창녕단감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정우 군수를 비롯해 (영)부곡단감조합 신형식 대표이사 ㈜우포의아침 박중협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협약내용 확인, 협약서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협약식을 진행했다.

 

㈜우포의아침에서는 올해 생산되는 창녕단감을 활용해 단감와인, 단감슬러시, 단감즙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 예정이며 창녕에서 단감을 생산하는 농가단체인 (영)부곡단감조합과 계약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단감농가들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등외품을 활용함으로써 경제적 이익과 동시에 고품질의 창녕단감을 홍보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과 (영)부곡단감조합, ㈜우포의아침이 더 많은 교류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에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초석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슬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