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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군, 꿈꾸는 베토벤 발표회 개최
-2021 꿈의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시범사업-
기사입력: 2021/10/21 [15:04]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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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1 꿈의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 23일(토) 오전 10시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발표회를 개최한다.

 

‘꿈의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은 전국의 자립 거점기관(30개소)을 대상으로 하여 오케스트라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활동을 기반으로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참여자의 도전의식 및 다양한 범주의 음악적 감수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공모사업이다.

 

악기 연주자부터 시작해서 고난과 청각장애를 딛고 최고의 작곡가가 된 베토벤을 롤 모델로 하여 작곡수업과 연습을 통해 창의 융합형 인재육성을 목표로 부안군은 ‘꿈꾸는 베토벤’이라는 제목으로 동 사업에 공모 선정 받아 추진하였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40명의 참여자가 4개월간 작곡한 여름 곡인 ‘소중한 존재들과 함께하는 여름 여행’과 겨울 곡인 ‘캐롤메들리’ 총 2곡이 발표될 예정이며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 60명의 단원과 부안군민들이 함께하는 제3회 한음페스티벌에서도 선 보일 예정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 청소년들의 내면에 있는 상상력과 창조성을 통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순수창작곡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이들이 연주하는 과정에서 다면적 성장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군민만 입장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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