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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군, 농촌협약 현장컨설팅 개최
기사입력: 2021/10/21 [15:04]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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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강화로 정책기능이 지방에 이양됨에 따라 새로운 정책 거버넌스가 요구되고 농촌공간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과 연계성을 강화하는 정책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은 총사업비 43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기 위하여 365생활권조성으로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향상키시고 자생적 경제 시스템 구축 및 개별사업 단위로 반복되던 투자를 생활권 단위로 사업을 패키지화하여 농촌협약을 통한 부안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농촌협약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농촌협약위원회, 농촌협약행정협의회, 중간지원조직, 광역농촌협약지원단, 기초계획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와 전라북도 주체로 농촌협약 현장컨설팅을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총 2회(9월 7일, 10월 19일)에 걸쳐 추진하였는데 컨설팅 전문가 4명의 교수를 주축으로 부안군 건설교통과, 지역주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 농어촌지원센터, 중간지원조직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여 부안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컨설팅을 진행하였다.

 

2회에 걸친 컨설팅 추진으로 기존에 미비한 계획에 대하여 추가, 보완 등을 통하여 현실화를 기하였으며, 기 수립된 계획에 대하여도 전략적으로 기능을 강화하여 미래 비전수립 및 새만금과 연계된 방향 설정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으로 중간지원 조직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하여 농촌협약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내년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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