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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시 서강동 새마을부녀회, 고추장 담아 이웃사랑 실천
소외계층 100세대에 직접 담근 사랑의 고추장 전달
기사입력: 2021/10/22 [17:05]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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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서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오심)는 지난 21일 봉강동 소재 박승희 부녀회원 자택에서'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찬바람이 부는 가을철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서강동 부녀회원과 주민자치위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소외계층 100세대에 고추장을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문오심 부녀회장은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아 버무린 고추장으로 이웃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서강동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재봉 서강동장은 “매년 고추장담기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서강동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강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뿐만 아니라 ‘김치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아름다운 여수 행복한 시민 만들기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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