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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갈지도' 빌리 츠키-하루나, 향수병 날린 리얼 모국 여행 ‘NEW 일본’ 제대로 즐겼다!
기사입력: 2022/06/24 [10:46]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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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다시갈지도’ 빌리 츠키와 하루나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일본을 대리 여행하며 향수병을 제대로 날렸다.

 

지난 23일(목) 방송된 채널S ‘다시갈지도’ 15회 방송에서는 MC 김지석, 김신영과 함께 역사작가 최태성, 가수 토니안과 그룹 빌리의 츠키, 하루나가 출연해 한국인 재방문 1위에 빛나는 오감 만족 여행지 일본으로 랜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본 여행은 ‘돌아온 마츠다 부장 오사카 미식 투어 2탄’, ‘천년 고도 교토 100% 새롭게 즐기는 방법’, ’2022 오사카 신상 핫플레이스 방송 최초 공개’라는 세 가지 컨셉으로 꾸며졌다.

 

먼저 돌아온 ‘마츠다 부장’은 오사카의 비밀 맛집 리스트를 업데이트해 흥미를 높였다. 앞선 오사카 여행에서 마츠다 부장은 역대급 먹방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던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여행에서는 하루카스 300미터 전망대 위에서 시티뷰를 바라보며 즐기는 바비큐 먹방을 시작으로 텐노지 공원에서 먹는 이색 피자 프리타 먹방, 난바 뒷골목에 위치한 돼지고기 꼬치 부타쿠시 전문점까지 단골 맛집을 아낌없이 소개하며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풀 코스 먹방 여행을 선보였다.

 

이어진 쿄토 여행은 크리에이터 ‘다요부부’가 함께 했다. 앞선 일본 편에서 겨울 후지산을 소개한 다요부부는 이번에는 1박 2일 쿄토 여행 코스로 시청자들의 일본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다요부부는 과거 귀족들의 휴양지로 사랑받는 쿄토 대표 관광지인 아라시야마에서 럭셔리 인력거를 타고 즐기는 대나무 숲 힐링 관광으로 눈길을 사로잡은가 하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공개되는 청수사 본당을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이튿날에는 호즈가와 협곡 뱃놀이로 풍류와 스릴까지 모두 잡은 색다른 여행 코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엄지를 치켜 들게 했다.

 

마지막으로 2022 오사카 신상 스폿이 모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일본 현지 가이드인 크리에이터 ‘오다마’는 명품 커피잔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이색 카페, 50인분 한정 수량 판매하는 와규 함바그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했을 뿐만 아니라, 2022년 5월 9일 개장한 60미터 길이의 쓰텐가쿠 초대형 미끄럼을 방송 최초 공개해 모두를 매료시켰다.

 

무엇보다 일본인인 빌리 츠키와 하루나는 마치 고향에 돌아간 듯 일본 대리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아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츠키는 소개되는 곳마다 “처음 본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2016년에 한국에 와서 (일본에 대해) 잘 모른다. 그래서 너무 재미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나아가 고등학교 시절 아빠와 함께 간 쓰텐가쿠를 추억 여행하고, 일본에 가면 해야 할 여행 리스트를 추가하며 대리 여행을 완벽하게 즐겨 보는 이들까지 들뜨게 만들었다.

 

채널S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B B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 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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