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보훈청, 화순에서 순국경찰관 합동위령제 거행
기사입력: 2015/10/23 [19:13]  최종편집: ⓒ 보도뉴스
이혁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이병구)과 화순군(군수 구충곤)에서 후원하고 화순재향경우회(회장 노고길) 주최, 화순경찰서(서장 정경채)에서 주관한 “순국경찰관 합동위령제”가 23일 11시 이십곡리 순국경찰관 묘역에서 재향경우회 회원 및 유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이십곡리 순국경찰관 묘역은 6.25전쟁 당시 국가와 민족의 자유 수호를 위하여 장렬히 산화한 경찰관 묘역으로 1956년 3월 최초 조성된 후 현재 23기가 안장되어있다.

 

이날 광주지방보훈청장 추모사를 대독한 김성덕 보훈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경찰관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후손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발전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하며 영령들의 명복을 빌었다.

ⓒ 보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나나,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의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