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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피부 수분 최악 ‘얼마나 건조하길래?’
기사입력: 2015/11/10 [11:24]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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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의 피부수분도가 심각한 수준의 수치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오는 1110() 950KBS W채널에서 방송되는 뷰티바이블 2015’에서는 혹한기 대비 뷰티를 주제로 MC들의 피부 수분 지수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뷰티바이블 2015’의 유일한 남자 MC 광희의 피부 수분 수치 측정 결과가 15%로 밝혀져 현장에 함께 있던 MC 강승현과 전효성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11월 평균 피부 수분의 적정 수치는 약 35~40%인데, 광희는 이에 한참 못 미치는 15%로 측정된 것. 평소 그루밍족 대표 연예인임을 자부해온 광희는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결과를 확인한 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같은 날 MC 전효성은 두 겹 뷰티라는 이름의 겨울철 피부 보습 노하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겹 뷰티란 같은 라인의 화장품을 얇게 두 번 레이어링하는 방법으로, 전효성은 수분크림을 한꺼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으로 여러 번 나누어서 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된다고 말했다.

 

이에 굴욕적인 피부 수분 수치를 공개한 광희는 즉석에서 전효성에게 전수받은 두 겹 뷰티팁을 직접 실행에 옮긴 뒤 피부수분 수치가 15%에서 57%로 급증하여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다가오는 혹한기를 대비하여 피부 수분을 지켜줄 다양한 뷰티 팁은 오는 1110() 950KBS W 채널에서 방송되는 뷰티바이블 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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