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HWPL, 에콰도르에 지진구호성금 5천만원 전달
지난달 25일 세계평화선언 3주년 행사서 모금 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6/06/13 [16:20]  최종편집: ⓒ 보도뉴스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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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HWPL 평화연수원에서 HWPL 이만희 대표(가운데)가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에게 에콰도르 지진 피해 성금을 전달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지난 10일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에콰도르에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HWPL은 이날 경기도 소재 HWPL 평화 연수원에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를 초청해 대구를 비롯한 서울·대전·부산·광주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모인 성금 50145460원을 전했다.

 

경북 청도 출신의 세계평화운동가인 HWPL 이만희 대표는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우리는 지구촌 이웃이기 전에 한 가족이라며 가족으로 서로 어려운 일 없이 편하게 잘 살아야 하는데, 에콰도르 지진 피해로 온 국민이 많은 걱정을 한다며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를 위로했다.

 

▲ 10일 HWPL 평화연수원에서 HWPL 이만희 대표(가운데)가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에게 에콰도르 지진 피해 성금을 전달한 후 야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에 대해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는 정말 감사하다. 에콰도르 정부 뿐 아니라 에콰도르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직접 전달하러 왔다항상 얘기하는데 어려울 때 진실 된 친구가 나타난다. 대표님이 에콰도르의 진실한 친구라 생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HWPL은 지난달 25세계평화선언 3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종식 평화 걷기대회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지지서명 행사에서 에콰도르 지진 구호 성금을 모금했다.

 

지난해 에콰도르 국회는 세계평화선언문이 선포된 525일을 ‘HWPL의 날로 제정하고, HWPL의 평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HWPL은 대규모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에콰도르 국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10일 HWPL 평화연수원에서 HWPL 이만희 대표(가운데)와 에레라 길버트 주한 에콰도르 대사가 에콰도르 지진 피해 성금 수령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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