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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명구급협회와 주)헬스앤드림 의 공동 프로젝트
CPR+AED 교육확대로 생존율 선진국 따라잡기 선언
기사입력: 2016/07/10 [11:53]  최종편집: ⓒ 보도뉴스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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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명구급협회와 주)헬스앤드림 의 공동 프로젝트 

CPR+AED 교육확대로 생존율 선진국 따라잡기 선언

 

KEMA 한국구명구급협회 창립자이자 심폐소생술 보급의 선구자로 알려진 석기영 회장은 심폐소생술 보급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또한 특별한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1996년 후반부터 한 가정 한명 심폐소생술 보급운동을 시작하였고, 같은 해 체육인과 무도인에게 보급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 CPR Basic ProgramAED(자동심장충격기)사용방법을 의무화 하였으며, 서포터즈 봉사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홍보 및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순수 민간차원에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에 교육전문기관으로 등록되었고, 2016530일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유럽 기구인 Pro Training EU ASIA Training Center로 승인을 받기도 했다.

석기영 회장은 2013년 세계적으로 알려진 영국의 AED기업인 Heartsine사의 한국지사 주)헬스앤드림 고정심 대표와 이정일 교수의 주선으로 업무협약을 맺고 주)헬스앤드림 전국 지사와 대리점 대표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 자동심장충격기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주) 헬스앤드림 과 한국구명구급협회가 공동으로 심폐소생술 확대와 AED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의 극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7일부터 8일간 홍익대학교 연수원에서 CPR+AED Program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KEMA 석기영 회장은 심폐소생술의 강도 높은 교육과 중요성을 역설하였고, )헬스 앤 드림의 고정심 대표는 현재 설치되어있는 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방법과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우리가 앞장서서 개선하고 사용방법을 확대하자는 결의를 하였으며, 이정일 교수는 올바른 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을 지도하였다.

 

세미나에 참가하여 교육을 이수하고 엄격히 치러진 필기시험과 실기평가에서 합격한 사람에게는 KEMA에서 CPR+AED Basic License를 받는다.

 

오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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