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다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충남 천안 최고의 명문 영어학원으로 급부상한 닥터윤(Dr. Yoon) 영어학원. 윤성훈 원장은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 하나로 시작한 학원이 지금은 천안 최고의 영어 명문학원으로 자리를 잡았다.
‘단순한 영리의 목적’으로 학생들 영어성적 향상에만 목표를 둔 것이 아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정서적으로 가장 민감한 시기의 아이들에게 교육자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맞추라고 하지 않았고 학생들의 마인드에 먼저 맞춰주었다. 학생들의 멘토로서 전인교육, 인성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학부모, 학생, 학원이 삼위일체가 되어 진학과 진로라는 미래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천안 영어학원의 절대강자 Dr. Yoon!
윤성훈 원장은 원래 서울에서 대치동 대표강사, 영어학원 부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그러던 어느 날 선배의 특강요청을 받고 천안에 내려왔다가 천진무구한 순수한 아이들을 만났고 그들의 친구가 되었고 멘토가 되어 지금까지 함께 했다. 학생들의 수준은 결코 떨어지지 않는데 제대로 된 시스템이 없어 실력향상이 안 되는 현실이 안타까워 천안이라는 지역 학생들에게 운명을 걸었다. 결국 2006년 12월, 8명의 수강생으로 시작한 학원이 지금은 1,100명으로 늘어났다. 첫해 10명의 특목고 입학생을 배출했는데 2010년 43명, 2011년 48명, 2012년 52명을 보낼 정도로 급성장했고 영어 교육의 롤 모델이 되었다.
이러한 단기간의 성과는 윤 원장의 말처럼 ‘제대로 된, 전문화된 교육시스템’에서 시작되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어휘 등 6개 영역을 고르게 학습할 수 있는 완전한 통합언어 시스템(ILS - Integral Language System)을 통한 커리큘럼 강화, 멘토 시스템 도입, 천안 최초의 전문화된 텝스(TEPS) 교육, 외고 지역제한제에 대한 공론화, 정통 어학원과 내신 프로그램 최초 접목, 대치동 프로그램의 답습이 아닌 천안 지역 실정에 맞는 철저한 맞춤식 현지화 전략, 교육 컨설팅 연구소 설립을 통한 진학 지도,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과 내신 서술형 연계 등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서의 정보와 이슈를 학부모 및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였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 깊이가 필요하다
초등학교 때는 생활중심의 듣고 말하기 위주로 공부했는데, 중학교에 입학하면 문법 위주의 내신영어를 새로 배워야 한다. 또 고등학교에서는 수능영어를 배워야 하는 현실이다. 사회에 나와서는 다시 글로벌 리더로서 생활영어를 써야만 한다. 결국 학생들만 고스란히 피해를 본다. 현장을 외면한 채 조변석개하는 정책 탓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세에 역행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닥터윤은 두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한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정부의 정책, 입시의 흐름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단기방안, 장기방안 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지금은 영어교육의 전환기입니다. 지향점과 그 방법이 바뀌고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대로써 그 흐름을 읽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학교와 학원이 바뀌어야 합니다.”
윤성훈 원장이 밝히는 공부의 비결은 크게 두 가지. 자기관리형 및 예․복습형의 학습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중학교 때부터 자신의 목표를 미리 정해 깊이 있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수시합격을 위한 효과적인 대비책으로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제시했다. 첫째, 확실하게 진로를 설정해 ‘선택과 집중’ 할 것. 둘째, 대학별로 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다. 희망 대학의 전형요소를 면밀히 분석할 것. 셋째, 내신을 포기하지 말 것. 오히려 고3 때 올릴 수 있다. 넷째,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염두에 둘 것. 다섯째, 논술의 중요성. 수시와 정시 모두 논술로 대변되는 대학별고사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공통분모는 정확한 정보 분석력이다. 닥터윤이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
천안을 넘어, 전국으로 그리고 세계의 리더로
‘Beyond Cheonan, Go Nationwide, Become Global Leaders’가 저희 교육이념입니다. 대전, 충남 을 통틀어 제일 큰 규모의 영어학원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교육에 임하고 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커리큘럼 강화, 강의 교수법과 멘토 관리시스템 등으로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러한 열정과 노하우로 학생들과 소통하여 진정한 영어교육을 펼친다면 천안의 미래가 바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 인재들이 나라를 바꾸고 세계로 나아가겠죠. 이제 지역에서도 충분히 대치동을 뛰어넘은 교육의 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닥터윤영어학원은 지역의 교육인식을 끌어올린 TEPS를 처음으로 도입했고, 서울대 텝스위원회를 찾아가 2달에 한번 있는 시험을 매달 2번 치르게 해서 6대 광역시 수준으로 올려놓았다. 처음 천안에 내려왔을 때 충남의 전국 외국어 수능점수 평균이 꼴지에서 두 번째 수준이었으나 작년에는 16개 시도광역시에서 6위로 크게 점수가 향상되었다. 교육 이념을 이끌어 가는 선도 학원으로서 닥터윤이 지역에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나타난 성적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원은 학생 실력을 키우려는 열정과 진정성이 학생과 학부모간 얼마나 잘 공유되고 있는지 파악하여 소통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는 것이 학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하는 윤성훈 원장. 그 노력의 성과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영어교육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최근 10여 년 동안 아이들에게 현대사 공부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남북한 문제도 잘 모를 정도로 요즘 학생들은 사상이 빈약합니다. 또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사회성도 부족합니다. 인문학, 인성, 동양철학 및 분단 현실에 대한 현대사교육이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부모와 선배,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전인교육의 멘토가 되어야 한다는 역설이다. 꿈과 희망을 심어주지 않으면 실패를 두려워하게 된다. ‘성공은 실패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딛고 일어난다’는 진리를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극적인 것에만 노출돼 있는 아이들은 생각보다 나약하고 쉽게 포기합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쳐 싸워서 승리하라고 얘기해주고 싶습니다. 도전정신이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게 하고, 적성검사, 동기부여 등을 통해 공부 이외에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줘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전문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인생의 롤 모델, 멘토가 필요한 시점인 것입니다.”
닥터윤영어학원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천안시 복지정책과와 협의하여 20여 명의 소년소녀가장 무료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에서 얻은 믿음과 신뢰를 이제 지역사회에 되돌려줄 때가 되었다는 윤성훈 원장은 21세기 미래지향적인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해 비전과 열정으로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있었다.
He is...
닥터윤 (Dr. Yoon) 영어학원 윤성훈 원장
- 고려대학교 및 법학대학원 수석 졸(국제법 전공)
-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Law School 졸
- 전) EBS 수능 특강 구문독해 강의
- 전) 강남 청솔, 종로학원 강의
- 전) 강남 대치동 뉴욕엘리트아카데미 Director 역임
- 전) 강남 대치동 정한솔어학원 부원장 역임
- 전) 공주 한일고 TEPS 800점 이상반 초청강사 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