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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 청년후계농 지원 대상 오는 27일까지 모집
- 청년들의 안정적 영농 정착 및 농업 분야 진출로 확장
기사입력: 2023/01/19 [13:02]  최종편집: ⓒ 보도뉴스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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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젊고 잠재력 있는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로를 넓히고자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오는 2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생활 자금 부족, 교육기회 부재로 영농 초기에 소득 불안을 겪는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최대 5억원 한도 내에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연 이율 1.5%,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독립경영 1년차 월 110만원, 2년차 월 100만원, 3년차 월 9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도 받게 된다.

 

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의 영농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홍보란에서 확인하거나 청년후계농 콜센터(☎1670-0255) 또는 농업정책과(☎031-940-4566)로 문의하면 된다.

 

김은희 농업정책과장은 “영농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라며, 조기 영농 정착 및 다양한 농업정책으로 젊고 유능한 청년후계농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도 오는 2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정예 농업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부터 만 50세 미만의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이하인 자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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