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용산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고쳐주기 행사

이효희 | 입력 : 2023/08/04 [16:03]

 

영동군 용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장 김상희, 협의회장 공석)는 최근 지역의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용산면 새마을협의회원 45명이 참여하여 지역 주민 중 한 분인 최00씨의 집을 방문해 도배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최00씨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쓰레기 수거 및 처리 작업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상희 부녀회장은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이번 행사는 이러한 이웃사랑의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작은 노력이다.”고 했다.

 

새마을협의회의 따뜻한 도움으로 최00씨의 생활공간이 안락하게 개선되었으며 이웃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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