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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4년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
-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 인권영화제 2개소 선정
기사입력: 2024/05/24 [15:25]  최종편집: ⓒ 보도뉴스
이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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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와 인권영화제가 「2024년 전라남도 소규모영화제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규모 영화제 지원사업은 지역 기반 영화제의 경쟁력 제고 및 영상문화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상영료, 장비임차료 등 영화제 개최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총 3,200만원을 확보해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에 1,700만원, 인권영화제에 1,5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제11회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는‘다시, 우리 이야기’라는 주제로오는8월 15일부터 4일간 개최되며, 제13회 목포 인권영화제는 ‘누구나 차별없이인권영화를 만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목포 국도1호선 독립영화제와 인권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상영 및 감독, 출연진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고, 연계 프로그램 및 체험부스를 운영해 시민과함께 하는 영화제로 구성함으로써 지역을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목포 내 영상산업 기반 조성 및 시민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내 소규모영화제를 적극 지원해 문화도시 목포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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