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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연금보험,연금보험,비교 방법은?
변액연금보험비교분석은어떻해?
기사입력: 2012/07/04 [14:57]  최종편집: ⓒ 보도뉴스
양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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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노인층이 급속도로 늘고 있어 노후자금 마련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지만 정작 이렇다 할 노후대책은 없는 상태이다.

정년은 빨라지고 퇴직 후 은퇴생활은 점점 길어지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시간보다 벌어
▲     © 양재형


 놓은 돈으로 생활 해야 하는 시기가 길어지게 되는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 부모의 특성상 소득이 가장 많은 시기인 40~50대에 본인의 노후를 위한 저축보다는 주택마련과 자녀 교육비에 모든 지출을 올인 하게 된다.


공적 연금인 국민연금의 고갈위기는 하루 이틀 전의 문제가 아니며, 국가에서도 국민연금의 넉넉한 재원 마련을 위해 주식 등의 투자 비중을 높이는 등의 노력과 관리를 하고 있으나, 개인적인 은퇴자금을 스스로 마련하지 못한다면 '너무 오래 사는 고통'은 우려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변액연금보험=2001년 처음 선보인 변액연금보험은 말 뜻처럼 수익이 변한다는 뜻이다.

 변액연금보험은 보험기능에 펀드가 가미된 투자 형 연금상품 이다. 공시이율(변동금리)로 적용하는 일반연금과는 달리 주식과채권에 투자를 해서 수익률에 의해 연금수령액이 변동되는 상품이다.

따라서 변액연금보험은 수익률을 우선 봐야 한다. 최근 변액연금보험 수익률 논란이 있었다하지만 변액연금보험은 최소 15혹은20년 이상투자하는 장기상품이므로 지금판단되어스는안된다하면 안된다.

 또 변액연금보험을 선택 하지 않고 다른 상품을 선택할 상품이 아직은 없다.

 또한 모든 변액연금보험 상품은 수익률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에 변액연금보험 수익률을 관리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연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수익률은 변액연금보험 내의 펀드구성을 살펴봐야한다. 짧은 기간내의 주식수익률만 볼 것이 아니라  자산운용사,운용기간, 펀드의종류,  고루 평가해야 한다.

또 변액연금보험의 특성상 채권수익률 까지도 포함하여 평가기준으로 보아야 한다.

 최근에는 원금의 최고 200%까지 보증해주는 스템업상품들이 인기다.

즉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120%, 150%, 180%, 200%회사별 단계별수익률이 다름)을 달성할 때마다 연금 개시 시점에 해당 금액을 최저 보증해주는 스템업 상품이 인기이다.

물론 한번 얻은 수익을 증시 변동과 관계없이 지켜주고 연금 개시 3년 전까지 한번이라도 적립금이 120%를 달성하면 이후 펀드 수익률이 떨어져도 이 금액이 연금적립액 으로 보장된다.

  변액연금보험의 스텝업 활용하면서도 주식편입비중이 낮지 않은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추가납입에 대한 보증도 각 회사별 차이가 있다.

추가납입기간도 상품별로 각 회사별차이가 있다. 따라서 어느상품이 내게 가장유리한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이 변액연금보험 상품이다.

 

연금저축보험=2001년 도입된 연금저축보험은 조세특례제한법의 요건인 △

10년 이상 불입, △55세 이후부터 △5년 이상 연금수령 등을 충족하면 연 납입액 400만원 한도에 대해 소득공제혜택을 준다. 과세표준 별 혜택의 정도가 배가가 되므로 소득공제에 따른 연금저축보험의 가입 혜택 정도를

 따져서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테크가 가능한데다 공시이율을 따르는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변액보험처럼 손해를 입을 확률이 없고 복리이자가 가능하기에 적금같은 은행 저축상품들보다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 또 공시이율에 버금가는 배당금의 혜택(총 납입보험료의 약 5%)도 눈에 띄므로, 중도해지라는 악수만 피할 수 있다면 안정적인 공시이율 및 세금환급으로 톡톡한 재테크의 재미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중도해지 등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되면 22%의 중도해지가산세가 부과된다.

또 5년 이내 해지 시 해지가산세 2.2%도 부과된다. 이처럼 연금저축보험은 리스크의 최소화를 추구하는 안정성 위주의 투자자나 공격성투자를 줄여야 하는 장년층에게 알맞는 상품이라 하겠다.

연금저축보험은 손보사와 생보사의 상품간 차이가 있고, 공시이율이나 최저보증이율등의 편차도 심하다.

 또 계약자 적립금에 대한 배당율도 다르므로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추가납입이나 감액기준, 납입중지같은 제도등도 확인하여 추후에 불필요한 해지를 방지하도록 하고, 페널티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연금상담소(www.yungumct.com)에서는 평균 경력6년이상의 팀장들이 각상품에 성격과 장,단점및 각회사별 상품은 물론이고 사업비까지 상담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노후를 준비하는 상품 이기에 신중에 신중을 들여 가입해야하는 상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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