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펜칵실랏 제11회 국제무예대회
Sheik Alau’ddin 펜칵실랏 아시아연맹 회장
기사입력: 2016/09/10 [13:08]  최종편집: ⓒ 보도뉴스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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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eik Alau’ddin 펜칵실랏 아시아연맹 회장(사)한국무예진흥원 석기영회장

 

Sheik Alau’ddin 펜칵실랏 아시아연맹 회장
제11회 국제무예대회 10여 개국 참가 

 사단법인 한국무예진흥원 석기영 회장이 주최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 제11회 국제무예대회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문파를 초월한 다종목이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와 화합의 장을 만들며 종합대회로서 성공적인 대회를 선도해왔다.


 이번 대회는 태권도,합기도,검도,펜칵실랏,주짓수,크라브마가,특공무술,아르니스,킥복싱 등 9개 종목의 국내외 선수단이 참가하는데 특히 2018년 아시아정식종목으로 체택된 펜칵실랏이 처음으로 참가한다. 또한 크라브마가, 모던아르니스도 처녀 출전하게 된다.


 펜칵실랏은 아시아연맹 산하 36개국에 분포되어있고 한국에는 조형기 총재가 이끄는 사단법인 대한펜칵실랏연맹은 양승조 국회의원이 명예총재로 박인규 회장이 연맹을 이끌고 있다. 한국을 방문한 Sheik Alau’ddin 아시아펜칵실랏연맹 회장은 싱가폴실랏연맹 대표를 맡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지원하기위해 대회 협의차 한국무예진흥원을 방문 석기영 회장과 이정일 사무총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회의 취지와 비전을 교환하면서 이번 대회에 최대는 10여개국 선수단을 참가시키겠다는 약속을 했다.


 특히 2018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번 국제대회에 한국에 실랏을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아시아연맹 회원 국가 선수단이 한국에서 대회를 겨루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본다. 이번 참가국으로는 미국, 싱가폴, 일본, 우주베키스탄, 필리핀 외에 2,3개 국가가 추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오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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